브라질 상파울루시 의회에서 한인타운으로 지정된 BOM RETIRO지역을 남미 대표적 한인사회로 이끌어 갈 교민들의 다섯번째 한국문화의 날 경축행사는 21일 석가탄신 연등행진으로 전야제 겸 다음날 오후 7시까지 이어진 축제로 모든 행사를 담당하신 분들의 노고는 "시작은 반" 이라는 느낌을 함께 나눌수있었습니다.
더블어 위리암 WOO 연방의원의 "긍정적인 행동의 힘" 출간 책자와 김 성수 S.P주의원 후보의 적극 행보도 돗보였고 향후 시의회 예비 출마자 탄생도 기다려지는 가운데 이민사 50년의 열매는 녹색으로 시작되여 무르익는 가능성이 보이는 것임니다.
이 모든 것의 뿌리는 50년전 "개척선구자"들의 정신에서 심어진 바, 한 세기 반 향후 50년을 내다볼수있는 비전을 광대한 브라질에서 더욱 폭 넓은 안목을 갖추고 브라질사회에도 이바지 되는 한인으로서 통일 한반도를 함께 그려보자는 뿌리를 다져야 할 시점인 것이라 생각함니다.
또한 무었보다도 정치인은 자타가 인정하는 타고난 긍정적 재질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대다수는 "존재하지도 않은 강물에 다리를 놓아주겠다"고 공약을 하지만 강물은 유권자가 만들어 무지개 다리로 만들고 정치적 심부름자로 창출시켜야 모든 공익발전에 두각을 비추어 볼수있는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러면 브라질 한인들 각자가 갖고있는 무형자산을 유형자산으로 활용토록 토대를 많들어가야 마땅할 것이며 반듯이 시민권자만 아닌 태생 2세들의 꿈을 현실화 키워가는 정체성을 심어준 "개척선구자"들의 얼을 이어받아 1.5세들의 다문화 변화를 가교하여 자라나는 2세들의 가슴으로 전달될수있는 생동감을 불어넣어 주어야 할 것임니다.
간략하자면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라는 관념을 떠난 자신을 위한 종을 함께 울릴때 비로서 GOLDEN BELL은 경케히 웅장히 울리는 것임니다, 그럼으로 브라질 유권자는 만16세부터 시작되여 투표함에 직접 투입할수있는 근력이 지탱할때 까지 무한한 개별 권익을 우리는 도외시 외면하여 왔고 무관심속에 싹튼 체념까지 하여 왔다는 것은 바뿐 이민생할이란 고정된 관념을 박차고 나갈때 비로서 "시작이 반인 것입니다"
그럼으로 "브라질 한인유권 위원회" 발촉을 촉구하는바, 당당하게 키운 한인 2세들의 브라질 주류사회 진입과 교표업종 다변화를 예지하고 좀더 안정된 교표경제를 구축하여 모국에서 유입되는 젊은 인제들의 브라질사회 진입 방향을 제시, 점목시켜 점차적 다 업종 교민인구 성장으로 자급자족한 교민시장은 자연히 형성될 현실을 코 압에둔 브라질 BOM RETIRO KOREA TOWN은 성장하여 나가야 할것임니다.
현실적 일예로 일본인 타운 LIBERDADE 지역도 하루아침에 이루어 지질 않았지만 현 실체는 CHINA 타운으로 편승되였 있습니다, 이런 현실은 상권 교민과 경제파워 이지만 동참할수있는 문화권 형성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BOM RETIRO 역시 그리스, 알메니아,이탈리아, 이후 유태인 문화권으로 알려져있는 바, 1970년대 시작된 한인 교표들의 입주 이후 2000년대 엄청난 개별 교민투자로 유럽 파리상권 보다 번창하다는 군요..... 그러나 실속은 유태인들이 챙기고 있다는 것이지요.... 결론은 2010년 KOREA TOWN을 취득하였지만 앞으로 할일은 산재하여 있는다는 것임니다.
또한 "독도는 우리땅" 이라 외치기만 하는 가운데 일본은 교과서에 삼입하여 두고 20-30년이후 국제적 이슈로 부각시키겠다는 그 속셈을 알면서 감정적 미워만 하고 음성만 높인다고 해결될 일이아니지 않켓습니까 ?
때로는 브라질에서 일본인 덕으로 동양인들의 신뢰성은 브라질 국민들 가슴속에 긍정적 스며있어 한인들도 평생 잘 볼수있는 해택을 얻은가운데 차별까지는 하질않토록 감사해야 할 브라질 땅의 국민임니다 그리고 더블어 살아갈 곳입니다.
또한 모든 공익발전과 제출할수있는 창구는 싫으나 좋으나 정치 관문입니다, 그리하여 한인을 대표할수있는 정치인 배출과 2010 대선과 맞물린 시점의 교민 종파를 떠난 아지랑이 무지게(보.남,파,초.노.주.빨) 칠색 찰란히 그려가야 2012-2016-2020 한인 시의원 배출도 가능한 것입니다.
더블어 생각의 속도를 함께 나눌수있는 뜻있는 분은 언제 어느 때 이고 E-mai 주시면 건설적 안건을 수렴 토의하여 투명히 공포하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으로 브라질 유권자는 만16세부터 시작되여 투표함에 직접 투입할수있는 근력이 지탱할때 까지 무한한 개별 권익을 우리는 도외시 외면하여 왔고 무관심속에 싹튼 체념까지 하여 왔다는 것은 바뿐 이민생할이란 고정된 관념을 박차고 나갈때 비로서 "시작이 반인 것입니다"
이게 무슨말인지 번역좀
IP : 201.xxx.182.88
삼사
2010.05.29, 21:10:02
오기가 너무 많아 세다가 말았습니다. 칼럼이라면 좀 제대로 써주세요
IP : 201.xxx.221.51
독자거사
2010.06.09, 14:04:41
글 이라는것은 각자의 생각과 뜻을 활자로 공개한 것입니다, 어떠한 글이던 실명자의 글은 일단 존중하십시요, 그래야 댓글할 자격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외람되게도 오기는 삼사님께서 세다가 숫자감각 마져 일으신것 같군요, 아니라면 닭발인데 오리발로 대치하시고 삼사님 칼럼은 아직 한번 본적도 없는 존재한 실력을 한번 보여 주신다면 넷트진과 함께지켜 봅시다.
경전에 "정 구 업 진 언" 이란 말씀이 있습니다, "진실한 말을 하면 진언이 되고 하치 않은 말을 하면 구업이 되도다" 라는 뜻입니다, 세번만 낭독하세요, 해독이 가능하면 아스피린을 꼭 복용하시고 "칠전팔기"도 있지 않습니까 ?
또한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라고 한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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